Wilfried Woivré

Microsoft Azure
프랑스
저는 2005년부터 Microsoft 커뮤니티에 속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학교 협회의 회원으로, 그 다음에는 Microsoft 학생 파트너로, 현재는 Microsoft Azure MVP로서입니다. 모든 것이 학창 시절 프레젠테이션 날 시작되었습니다. 학교 협회에서 저에게 Imagine Cup 또는 학교 내부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Microsoft와 하는 일을 보여주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Word의 고급 기능을 사람들에게 가르치곤 했습니다. 그 이후 개발에 흥미를 느꼈고 Microsoft 설계자가 2008년에 저에게 Microsoft Azure와 ZeCloud 커뮤니티를 소개해주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저는 커뮤니티에 참여하여 공용 클라우드 초기 단계의 모습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씩 저는 커뮤니티에서 점점 더 많은 활동을 벌였습니다. 오프라인 이벤트나 Windows Phone/Azure 해커톤, Azure Camps by ZeCloud, TechDays 등에 참여했고 최근에는 Global Azure Bootcamp의 파리 활동을 조직하고 이끄는 일에 일조했습니다. 저는 주로 제가 근무하고 있고 열정을 공유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회사인 Soat 덕분에 이 모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제 경험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커뮤니티의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제 생각에 기술을 전문적으로 다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 지식을 타인과 공유하면 귀중한 피드백을 받게 되고 제가 전혀 생각해 본 적 없는 Microsoft Azure 사용 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결국 경험의 폭이 넓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가진 지식을 최대한 공유하려고 합니다. 할 수 있다면 재미를 가미해서요. 제 생각에 사람들은 재미를 느낄 때 더 많이 배우기 때문입니다!
 
저는 커뮤니티 참여자가 받을 수 있는 최대의 인정은 찬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가 번성하고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입니다. 저는 제 역할이 커뮤니티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이라기 보다는 자극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회원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커뮤니티에 필요한 자극을 주고 당연히 나머지 시간은 회원으로서 제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는 Microsoft Azure의 사용 방법을 배우는 데 가장 좋은 학교나 기술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몇 차례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대부분 혼자서 기술을 습득했고 또는 다양한 커뮤니티의 덕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프로필을 구축해주는 것은 학교가 아니라 자신의 열정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기술 분야에서 마음에 드는 점은 개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예전에 항상 클라이언트 응용 프로그램과 .Net 백 엔드를 사용하여 다양한 기술의 최전선에서 작업하는 것을 즐겼고 현재는 Microsoft Azure 일이 정말 좋아서 하고 있습니다. 일을 즐기면서 제가 잘 아는 기술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MVP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조언은 아이디어를 커뮤니티의 다른 회원과 공유하고 교환하라는 것입니다. 기술 차원에서나 사람의 차원에서 보람된 경험입니다.
 
네, 저에 대해 마지막으로 남길 말이 있습니다. 올해 저는 작년보다 더 많이 공유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저하지 마시고 제 개인 블로그, Soat 블로그 또는 커뮤니티 Facebook 그룹을 방문해 주십시오.